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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ulz님의 사이트( http://simulz.kr/ )에 배포된 통합스킨( http://simulz.kr/zbxe/21764 )이 확장변수를 리스트에 출력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 잠깐(2~3일) 여유가 생겨서 전부터 생각했던 게시판 모듈 스킨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Simulz님으로부터 배포 허락을 받고 나머지 수정 사항들을 수정한 후 이곳에 배포를 하게 되네요... ^^;;;
(현재 배포되는 스킨은 2008년 07월 20일 수정사항까지 반영된 것입니다. Simulz님 배포문에는 7월 8일자로 나와 있지만 아직 변경 날짜를 반영을 안 하셔서 그렇습니다... ^^;;;)

통합스킨과 다른 점입니다... (나머지는 통합스킨과 기능 동일함)

1. 대부분의 리스트, 본문의 라인들이 border값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브라우저마다 약간씩 다르게 표현되는 것(특히, dotted)이 싫어서 이미지 라인으로 처리하였습니다.
2. 게시판 리스트 및 본문보기의 좌우 1픽셀짜리 라인은 레이아웃을 구성할 때 걸림돌이 되는 경향이 있어서 제거했습니다.
3. 거의 대부분의 바탕이 '투명색'이라 바탕색을 잘 반영할 수 있습니다. (타이틀 이미지 부분도 투명처리 되어 있음)
4. 게시판 리스트의 타이틀 배경을 이미지가 출력이 되도록 하여 보기에 좋(?)게 처리하려고 노력했습니다.(게시판 타이틀 폭은 제 계산이 맞으면 2075px까지 문제없이 출력이 됩니다. 그것보다 넓으면 중간에 여백이 생기게 됩니다. 설마 그것보다 넓게는 안 쓰시겠죠? 나중에 필요하면 더 늘려드릴게요.... 하하!!)
5. 본문글 및 댓글 부분에 첨부파일이 업로드 될 때, 기존 공식스킨(통합스킨 포함)이 첨부파일 리스트를 파일 하나가 끝나면 뒤를 이어 다름 파일을 출력하게 해서 파일을 찾기에 어려움이 있는 듯하여 한 개의 파일이 한 줄을 차지하게 처리하고, 첨부파일 영역을 구분할 insertfiles.gif 이미지를 상단에 출력하게 함!
6. 통합스킨이 본문의 첩부파일은 파일크기와 업로드 날짜, New 아이콘을 출력하는데 비해, 댓글의 첨부파일은 공식 스킨과 같이 처리가 되어 있어 본문의 첨부파일 정보와 동일하게 변경함
7. 확장변수의 출력형태를 약간 변경함
8. 회원의 프로필 이미지가 등록이 안 되어 있을 경우, 댓글 부분에 기본 이미지(No Profile Image)를 출력하게 함.
9. 카테고리(분류) 사용시 리스트의 제목칸에 카테고리가 출력이 되어 다른 타이틀과 균형이 안 맞는 듯하여 게시판 타이틀 바 위로 올림. 아울러 글등록수의 위치를 상단 오른쪽으로 이동시킴
10. 통합스킨의 '무플' 검색버튼 제거함. 현재 XE의 기본기능만으로는 동작하지 않고 추가하거나 수정해야 할 사항이 있어서 배포시에 제거하는 것이 났다는 생각을 함(필요하신 분은 Simulz님의 통합스킨 원본을 참고하시고, 배포문을 참고하시면 수정사항이 나옴)
11. 댓글의 '삭제, 수정, 답변달기' 버튼이 직관적이지 못해서 초보 사용자들이 혼란스러워 하는 듯 하여 한글설명을 넣은 이미지를 새로 만들어서 직관적이게 조절함
12. 기타 자잘한 수정 사항들은 ' http://edu.binamu.com/test01 '에 가셔서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앞으로 수정할 사항들도 기록해 넣었음... ^^;;)





현재 배포되는 스킨은 '기본(현재 적용된 칼라), 하얀색, 청록색, 초록색, 빨간색, 보라색, 노란색, 하늘색, 파란색, 회색'의 10가지 칼라셋입니다.


칼라셋이라 해봐도 타이틀 이미지만 다릅니다.... ^^;;
소스는 저도 초보라 엉망으로 처리가 되었을 지도 모릅니다. 출력 확인해본 브라우저는 '파폭3, 사파리 3.1.2, 오페라 7.51, IE6, IE7'입니다.

혹시 이상이 있으면, 댓글로 달아두세요. 능력이 되는 한 수정할게요. 아니면 다른 고수 분이 수정해서 업로드 하셔도 좋고요... ^^;;

설치는 bi_sz_board.zip 이 파일을 받으셔서, 압축을 풀면 나오는 폴더 째로 '제로보드XE 설치폴더/modules/board/skins'에 올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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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